일본의 살아 있는 국보.
일본산양, 뇌조, 아마미검은멧토끼, 아키타견. 국가와 도도부현이 '지켜야 할 보물'로 정한 동물들을 사진과 지도로 둘러보는 도감입니다.
예: 일본산양, 검독수리, 다카사키야마
- 국가 지정
- 203
- 도도부현 지정
- 202
- 특별천연기념물
- 21
- 종의 동물
- 295
국가 지정·도도부현 지정은 지정 건수입니다. 한 종의 동물에 서식지·번식지 등 여러 건의 지정이 있을 수 있습니다.
분류로 찾기
포유류부터 곤충, 투구게 같은 살아 있는 화석까지.
특집
이름을 몰라도 괜찮습니다. 계절이나 지역, 구별법으로 천연기념물 동물을 찾아보세요.
만나러 가기·배우기
도감에서 알게 된 동물을 실제로 만나러 가기 위한 정보와, 조사 학습에 도움이 되는 페이지입니다.
국보급 동물들
특별천연기념물은 천연기념물 중에서도 특히 가치가 높아 국가가 지정한 것으로, 말하자면 동물계의 '국보'입니다.
일본 지도로 찾기
도도부현을 탭하면 그 지역에서 지정된 동물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.
일본에서 태어난 재래 가축
시바견, 아키타견, 긴꼬리닭(오나가도리), 기소마. 사람과 함께 살아온 재래 동물도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 있습니다.
천연기념물 동물 자주 묻는 질문
특별천연기념물은 국가 천연기념물 중 세계적·국가적으로 특히 가치가 높은 것으로 지정된 것입니다. 건조물이나 미술품의 '국보'에 해당하는 위상으로, 따오기, 황새, 뇌조, 일본산양, 아마미검은멧토끼 등이 포함됩니다.
생물 국보에서는 국가 지정 203건(그중 특별천연기념물 21건)과 도도부현 지정 202건, 총 295종의 동물을 게재하고 있습니다. 동물 자체를 지정하는 '종 지정'과 서식지·번식지·도래지 등 장소를 지정하는 '서식지 지정'이 있습니다.
야생 천연기념물 동물을 허가 없이 잡거나, 잡아서 기를 수는 없습니다. 포획이나 훼손 등 현상을 변경하는 행위에는 문화청장(도도부현 지정의 경우 교육위원회 등)의 허가가 필요하며, 허가 없이 하면 처벌을 받습니다. 다만 시바견이나 아키타견처럼 품종 등으로 지정된 재래 가축은 일반 가정에서도 기를 수 있습니다. 야생 동물을 관찰할 때는 거리를 두고 먹이를 주지 마세요.
함부로 만지지 말고, 발견한 장소의 시정촌 교육위원회(문화재 담당)나 도도부현 담당 부서, 조수 보호 창구에 연락해 주세요.
네. 일본에서 예로부터 길러 온 재래 가축도 '일본 특유의 축양 동물'로서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 있습니다. 시바견·아키타견 등의 일본견, 오나가도리 등의 일본 닭, 미시마소, 미사키말 등이 있습니다.

















